내일은 두번째 아기, 시언이의 출산예정일..
유로때 첫 초음파진료때 확정된 예정일에서 이틀 먼저 출산한 경험과
둘째라는 이유로
지난주 중반부터 우리 가족, 비상모드 돌입..^^
이제 준비는 얼추 다 된듯..
시험공부 95%로 끝내고, 숨돌리는 기분..
기대와 떨림이 교차하는 이 순간..
See you soon, Sean~~
120422 근처 공원에서 신나게 워킹워킹 유로